활동 소개
온기우체부는 익명의 고민에 손편지 답장을 전하는 활동입니다. 2017년 2월에 시작되어 9년간 지속되고 있으며, 편지 쓰기를 통해 한 사람의 세상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활동 내용
- 활동 장소: 서울 방배동 모임 공간
- 활동 주기: 매주 1회 2시간 (2주 1회 참여도 가능)
- 참여자 구성: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시니어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활동합니다.
- 활동 철학: 한 사람에게 손편지 위로를 전하는 활동을 통해 세상이 아닌 '한 사람이 사는 세상'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.
활동을 통해 얻는 것
편지 쓰기는 누군가를 위로하는 동시에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 됩니다.
- 다른 참여자들의 답장을 나누며 위로와 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.
- 타인을 위로하려는 마음이 자신을 다정하게 돌보는 힘이 됩니다.
모집 안내
- 모집 기간: 5월 3일(일)까지
- 신청 방법: 온기우체부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 (웹사이트에서 온기우체부 상세 소개 확인 가능)
활동 문의